콘크리트나 몰탈이 굳어 강도를 낼 때까지 온도·습도를 관리하며 보호하는 과정이다. 양생이 부족하면 균열·강도 저하 같은 하자로 이어지므로, 타설 후 일정 기간 충격과 급격한 건조를 피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