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존 건물의 내부 공간을 고쳐 꾸미는 공사(인테리어)와 건물의 성능·용도를 개선하는 공사(리모델링)를 아우르는 말이다. 철거→설비·전기→목공→타일·도장→도배·바닥→가구 순의 공정으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.